“안녕하세요, 유연석입니다!”
사심을 부르는 ‘그 남자’가 왔다!
5월 13일(수)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에서 제주도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의 오너 쉐프 ‘백건우’ 역을 맡은 배우 유연석이 부드러운 미소로 시청자들 앞에 첫 인사를 전했다.
‘홍자매’ 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박홍균 PD가 2011년 <최고의 사랑> 이후 4년 만에 다시 만난 작품으로 기대감을 고취시키고 있는 <맨도롱 또똣>은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 미리보는 '심쿵 쉐프'
극중 스스로를 ‘베짱이’ 역할이라고 소개한 유연석. 그는 ‘건우’에 대해 “자신이 꿈에 그리는 레스토랑을 제주도에 차려놓고 ‘놀땐 놀고 일할 때는 일하는’ 밝고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설명하며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 벌써부터 그의 매력에 빠진 여인이 있었으니...
▶ 남편 김원효曰 :“연기를 하라고, 가시나(?)야~!”
이어 유연석은 “아름다운 제주도 풍경에서 촬영하고 있는데, 즐거운 이야기들이 많이많이 담겨있다. 따뜻한 봄날 찾아가겠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해 많은 기대와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유쾌발랄 로맨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은 5월 13일(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영상 정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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