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물 건너온 비싼 화환이라구~!”
12일(화) MBC 새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이 오후 2시 MBC 일산 드림센터 다목적홀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지며 본격적인 행보를 알린 가운데, 배우 이재황을 향한 중국 팬들의 사랑이 포착됐다.
이재황을 응원하는 중국 팬들로부터 도착한 드리미(米) 화환 속에는 “<이브의 사랑> 때문에 물 건너온 비싼 화환”이라는 센스가 돋보이는 깨알 멘트와 더불어 “재황님 중국도 와주세요!”, “중국 팬들이 보고 있다!” 등의 훈훈한 응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재황은 <이브의 사랑>에서 제이그룹 구회장의 장남이자 남주인공 ‘구강모’역을 맡아 공부뿐만이 아니라 예술, 스포츠에도 다재다능한 장남이지만 근면성실과는 거리가 먼 재벌가의 4차원을 연기할 예정이다.
한편 윤세아, 이재황, 김민경, 윤종화, 이동하 주연의 MBC 새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를 담은 드라마로 5월 18일(월) 아침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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