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한의 홍대리는 어떤 캐릭터?”
배우 김태한이 <이브의 사랑>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5월 18일(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 배우 김태한이 ‘홍대리’로 분한다.
김태한은 극중 JH그룹의 상품개발팀에서 재직하고 있는 ‘홍대리’ 역으로 날선 라이벌 관계인 진송아(윤세아)와 세나(김민경)의 사이에서 주관이 뚜렷하고 일에 몰두하는 인물을 연기할 예정이다.
김태한은 2012년 SBS <신의>에서 ‘최영(이민호)’의 오랜 벗 ‘안재’로 출연하여 인상적인 연기로 시청자의 호평을 받았으며,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김태한의 소속사는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 관객을 만나던 김태한이 드라마 ‘이브의 사랑’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3년 만에 복귀하는 작품인 만큼 김태한의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MBC 새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를 그린 드라마로, 5월 18일(월) 오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얼반웍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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