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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리뷰] 강남, 생애 첫 차 구입기 “나를 위한 맞춤차는?!”





강남이 자신을 위한 맞춤차를 찾아내 기쁨에 들떴다.

5월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첫 차 구입을 위해 분주히 돌아다니다 결국 마음에 쏙 드는 차를 발견했다.

“에어컨도 고장났고, 엔진 벨트가 오래되서 시동걸면 소리나고 앞창 유리가 금갔는데”라며 판매업자의 만류에도 강남은 “무사곤데 유리는 깨져있어. 신기하다”라며 좋아했다. 강남은 차를 선택한 이유를 “너무 귀엽다. 유리도 동그랗게 예쁘게 깨졌다. 뭣보다도 가격이 80만원이다. 첫 차니까 사고나도 폐차시켜도 되잖냐”라며 밝혔다.

차의 단점은 계속 나와서 “창문도 수동으로 열고 닫아야 한다”는데도 강남은 “차 센스있네”라며, “에어콘이 고장났다”라는 문제점에도 “난 에어콘 싫다. 자연스러운 바람이 좋다”라며 좋아했다. 그러나 계약 진행 중 예상치 못한 보험가입비 부담에 강남은 결국 차를 포기해야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남의 생애 첫차 구입기, 전현무의 좌충우돌 여행 준비, 김동완의 화려한 신고식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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