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여행 준비를 하다가 여권이 사라진 사실을 알고 당황했다.
5월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갑작스런 휴가를 이용해 일본에 다녀오기로 마음먹고 준비하던 중 여권이 없어진 사실을 깨닫고 멘붕에 빠졌다.
아무리 뒤져도 여권이 나오지 않자 전현무는 본가에 전화해 여권을 찾았지만, 돌아오는 건 폭풍잔소리 뿐이었다. “알았다”고 하면서 전현무가 “여행 갈 건데 면세점에서 살 거 있냐”라고 묻자 어머니는 “괜찮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곧 “볼터치 색깔을 네가 알아?”라면서 원하는 물건을 말하기 시작하고, “안 사와도 돼”라는 말로 끝을 맺었다.
“여행 다녀오면 찾게 될 것”이라고 한 전현무의 여권은 정말 귀국하면 보일까?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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