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세바퀴 리뷰] ‘먹방계 신흥 샛별’ 돈스파이크, 그에게 1인분이란?





돈스파이크가 새로운 먹방계 샛별로 주목받았다.

5월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돈스파이크는 열심히 운동한 후 바로 맛집을 찾아 폭풍흡입을 했다.

“나도 운동 좀 한다”며 운동하는 모습을 선보인 돈스파이크는 그 이유를 “살 안 빠져도 되고...혈압 안 내려가도 되고....조금만 더 먹을 수 있다면”라고 밝혔다. 운동 후 “1kg 빠졌다”면서 돈스파이크는 단골 맛집으로 직행, “늘 먹던 것”을 주문했다. 돈스파이크는 랍스터, 가지튀김, 마늘볶음밥. 랍스터어묵, 샐러드, 칠리볶음, 이탈리아홍합탕 등 7가지의 요리를 앉은 자리에서 먹어치워 ‘먹방 샛별’로 떠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양희은, 지상렬, 송은이, 돈스파이크, 황현희, 샘 오취리, 글라디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5월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