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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과 함께 하는 <맨도롱 또똣> 제작발표회! 화보촬영인가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유연석입니다!"



오늘 8일(금) 상암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유연석은 넓은 어깨가 돋보이는 수트 의상과 따뜻한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직 조금 쑥쓰럽네요~"




"백건우처럼 밝은 캐릭터는 거의 처음인 거 같은데,
제가 이제까지 해왔던 역할들과는 전혀 다른 인물이라 굉장히 기대가 돼요."



유연석이 <맨도롱 또똣>에서 연기하게 될 백건우는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의 오너 셰프로 솔직하게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아온 인물. 베짱이 같은 겉모습과는 달리 따뜻한 속마음의 보유자로 유연석의 다양한 매력이 드러날 예정이다.




밀크남답게 공손히 손을 모으고! 베일 듯한 옆라인은 덤!




질문을 부르는 유연석표 귀기울이기! "나 듣고 있어요~"




"부담감보다는 기대감이 더 커요.
제주도라는 공간이 우리에게 주는 그 설렘을 안방극장에서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버..벌써 끝난 건가요? (시무룩)"




앞에서 손 흔드는 유연석 VS 뒤에서 잔 들고 있는 유연석?
'맨도롱 또똣'한 유연석의 다양한 매력 기대해주세요!




한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은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홍자매 표 로맨틱 코미디’로 5월 13일(수) 밤 10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김은별 | 사진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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