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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사람들 2015 리뷰] 서유리, 섬뜩한 연기변신! '아내의 두 얼굴'



'서유리 섬뜩한 연기변신'

7일(목)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에서는 서유리가 '섬뜩한 연기변신'을 하며, 남편의 보험금을 노리는 아내의 역할을 맡았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계속해서 사고를 당하는 의문의 남자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남자는 그 배후로 처남을 의심했지만, 아내는 무조건 처남을 감쌌다.


현모양처였던 아내는 돌변했다. 살벌한 눈으로 남편에 "당신이 죽어야 보험금 5억이 나온다"고 말했다. 그러곤 다른 사람 앞에서는 천사행세를 했다. 남편은 살려달라 애원하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다.

90년대의 느낌을 최대한 재현하면서, 현대적인 느낌까지 버무린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수경 | 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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