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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사람들 2015 리뷰] 김정완 경정, "몸캡피싱 피해, 이렇게 하라"


"몸캠피싱 예방, 이렇게 하세요!"

7일(목)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에서는 김정완 경정이 '몸캠피싱' 예방을 위한 방안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몸캠피싱이란 화상채팅으로 음란 행위를 유도한 뒤 개인 정보를 빼내는 신종 사기로, 최근 이를 악용한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날 범인의 뒷모습과 실제 녹음된 목소리(변조 목소리)가 공개되기도 했다.

이어 김정완 경정은 "신종 범죄인 '몸캠피싱'을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주의사항이 필요하다"며, "알몸 채팅을 하게 됐더라도 상대방이 보내는 사진, 음성 파일 등을 절대 열어보지 말라"고 조언했다.


이어 "사이버 캅, 안티 스파이 앱 등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이 많으니 이를 이용해 보라"는 정보도 함께 제공했다. 이어 김정완 경정은 "무엇보다도 음란 채팅을 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며 힘있는 조언을 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수경 | 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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