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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고작 2년?" 김희선, 법원 판결에 분노!



“어떻게 형을 2년 밖에 안 받을 수가 있어요?”

끝날 때 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었다.

7일(목) 종영을 앞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 예고편에서 감옥으로 가게 되는 도정우(김태훈)와 홍회장(박영규)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검찰이 내릴 수 있는 최고의 중형을 내리고자 한다”라며 온갖 악행을 자행해왔던 이들을 심판대에 올려놓기에 성공한 강자(김희선)와 노아(지현우). 하지만 강자는 “어떻게 형을 2년 밖에 안 받냐”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보복을 다짐하는 홍회장의 계획이 다시 강자를 향하는데...

마지막까지 계속되는 긴장감!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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