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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유연석&강소라, 일출 데이트의 꽃은 '소원빌기'죠~



두 시간 수면 후 바로 데이트? “일정까지 빡빡해!”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 속 유연석과 강소라가 성산일출봉에 올라 아름다운 해돋이 현장을 감상하는 장면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손을 잡고 정상에 있는 등대로 향하는가 하면, 유연석이 간절히 ‘해돋이 소망 기도’를 하는 강소라에게 시선을 떼지 못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유연석과 강소라가 ‘해돋이 데이트’를 감행한 장면은 지난 달 23일 제주도 성산 일출봉 일각에서 촬영됐다. 이 날은 해 뜨는 시간에 맞춰 곧바로 촬영이 진행돼야 했던 만큼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정확한 타이밍을 맞추기 위해 촉각을 다퉈 움직여야 했던 상황.

더욱이 헤어, 메이크업, 의상 등으로 인해 준비 시간이 필요했던 유연석과 강소라는 2시간도 수면을 취하지 못하고 다른 스태프들보다 일찍 기상해 오전 3시부터 부산스럽게 움직였다는 후문.


제작사 측은 “유연석과 강소라를 비롯해 <맨도롱 또똣> 팀 전원은 첫 방송을 손꼽아 기다리며 활기차게 촬영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성산일출봉에 올라 해돋이를 보며 두 사람이 어떤 마음을 빌었을 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은 화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독특한 발상에서 시작한 ‘홍자매 표 로맨틱’. ‘대세 남녀’ 유연석과 강소라가 첫 연기 호흡을 맞추며 달달한 ‘로맨틱 케미’를 선보일 것을 예고했으며,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본 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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