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잘생김과 예쁨을 겸비한 ‘그들(그녀들)’이 왔다!
드라마를 위해선 성별까지 바꾸겠어! 여신미모를 ‘남장’으로 가린 드라마 속 여배우들의 모습만 모았다! <선덕여왕> 속 소년(?) 덕만에서 신라국의 여왕으로 거듭나는 이요원부터 <화정> 속 쫓겨난 공주로 등장을 예약한 이연희까지! MBC 사극 속 ‘남장’의 그녀들을 만나보시라!
▶ 성실함을 살려라! <선덕여왕> 속 끈질긴 노력파 이요원!
"나도 다 사정이 있어서 여기 있는 거니까, 참으십시오!"
쫓겨난 공주, 덕만에서 화려한 신라국의 여왕이 되기까지! 고현정, 이요원, 엄태웅, 김남길 등 수많은 스타들의 열연으로 화제가 되었던 MBC <선덕여왕> 초반, 무리에서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쳤던 덕만(이요원)의 남장은 사극 속 레전드! 남장의 정석이라고 불리는 그녀의 귀여움은 중성적인 매력으로 승화되어 시청자들의 호평을 자아냈다.
이요원의 ‘남장 스타일’
하나. 뽀얀 피부, 살짝 내린 앞머리? NO! '예쁨'을 모두 버려라!
둘. 몸을 아끼지 마라! 남자들과의 체력단련도 필수!
셋. 귀여움이 묻어나는 무뚝뚝한 목소리는 화룡점정!
▶ 귀여움을 살려라! <불의 여신 정이> 속 소년미 넘치는 문근영!
“설마 나를 알아보시진 않았겠지?”
드라마 <가을동화> 속 순수한 매력으로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문근영! 그녀가 2013년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에서는 무려 여성 사기장 ‘유정’ 역을 맡아 남장을 감행했다. 당시 문근영의 5년 만의 사극 복귀와 남장은 그녀의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인상이 맞물려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자아냈다.
문근영의 ‘남장 스타일’
하나. 동글동글 동안을 살린 '귀여운 소년美' 발산!
둘. 봇짐+패랭이 등 미모를 가리는 모든 것을 두려워 않는 패기를 장착한다.
셋. 보호 본능을 부르는 아련한 눈빛으로 뭇사람들의 의심을 잠재우자!
▶ 대담함을 살려라! <빛나거나 미치거나> 속 당돌한 오연서!
“내가 널 사고 싶다!”
이런 ‘능글맞은’ 여주인공은 처음이야! 2015년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속 오연서가 신율공주이자, 개봉이로 분했다. 극중 신율은 남장을 한 채 5년 만에 자신을 만나고도 알아보지 못하는 하룻밤 남편 왕소(장혁)을 향해 “널 사겠다”는 대담한 제안까지 던져 시청자들의 재미를 자아냈다.
오연서의 ‘남장 스타일’
하나. 오로지 깔끔함으로 어필한다! '귀공자' 느낌 완성!
둘. 사내라면 이정도 대담함은 있어야지! 여인네들은 못하는 '궁디팡팡'
셋. 빛나는 외모는 '원래부터 잘 생긴 걸로' 설정!
▶ 야성미를 살려라! <화정> 속 거친 이연희!
“반드시 잃었던 것을 되찾겠다!”
아직 베일에 싸여있다! 그래서 더 궁금한 MBC 월화특별기획 <화정> 속 정명공주로 분하는 이연희가 ‘남장특집’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그녀는 광해(차승원)에 대한 원망을 품은 채 풍랑 속 바다에 내던져 졌고, 죽은 사람으로 취급되며 악착같이 살아남는다. <화정> 하이라이트 영상 속 출격을 예고한 이연희의 모습은 그야말로 살아남기 위해 무엇이든 감행하는 악착같은 면이 잘 드러나 있다.
이연희의 ‘남장 스타일’
하나. 흙먼지를 덮어쓰며 와일드함 장착!
둘. 이글이글 복수심과 아련함에 불타는 눈빛!
셋. 툭툭 내뱉는 무뚝뚝한 말투로 남성미 완성!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