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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리뷰] 배추도사 정체, 박학기로 밝혀져 "김구라 예상 적중"



'김구라 예상 적중'

3일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배추도사의 정체가 박학기인 것으로 밝혀지며, 김구라의 예상이 지닌 번에 이어 또 다시 적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라운드에 진출할 마지막 출연자를 뽑아야 하는 가운데, ‘일탈을 꿈꾸는 배추도사’와 ‘토끼라서 행복해요’가 열정적인 하모니를 선보였다.



한편 이 둘은 이문세와 고은희가 부른 ‘이별이야기’를 열창하며, 가창력을 가감없이 선보였다. 그리고 ‘일탈을 꿈꾸는 배추도사’는 감성이 가득한 미성을 선보인 바 있다. 이들의 노래를 들은 판정단은 유리상자의 박승화, 박학기가 아닐까 하는 예상을 했다.

대결 결과 ‘토끼라서 행복해요’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고, ‘일탈을 꿈꾸는 배추도사’는 솔로곡을 선보이며 얼굴을 공개했다. 그리고 그는 김구라의 확신대로 박학기가 맞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수경 | 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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