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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리뷰] 이태곤, 낚시인의 로망 ‘어탁 뜨기’ 도전!



이태곤이 ‘어탁’에 도전했다.

5월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나 혼자 산다>에서 이태곤은 어탁에 도전해 첫 작품을 완성하는 쾌거를 올렸다.

어탁 교실을 방문해 대가의 수업을 듣게 된 이태곤은 매우 열중하는 모습으로 스승들에게 “잘 하니까 할 말이 없다”라는 칭찬까지 듣고 더욱 신이 났다. 1등으로 채색을 끝내자 ‘최고’라는 칭찬까지 받은 이태곤은 기운을 얻어서 입 부분이 찢어졌음에도 “바늘에 걸려서 저항하는 거”라는 너스레까지 떨었다.

눈을 그려서 완성까지 한 뒤 마무리를 위해 꺼낸 이태곤의 낙관은 ‘옥새’. 드라마에서 왕이 쓰던 위풍당당한 옥새의 모양을 본뜬 낙관에 어탁 교실에 모인 사람들은 일제히 웃음을 터뜨렸다. 이태곤은 한술 더 떠서 “계약할 때 이걸로 찍는다. 위조가 있을 수 없다”라는 자신감을 보여 더욱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석정의 싱글 라이프, 김동완의 병원 입원실 풍경, 이태곤의 어탁 도전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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