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과 전진이 단 둘만 있는 자리에서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5월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나 혼자 산다>에서 입원한 김동완에게 전진이 병문안으로 깜짝 등장했다.
어깨 철심 제거 수술을 위해 입원한 김동완은 예고없이 전진이 병문안을 오자 깜짝 놀랐다. “전진이 미안해 못가 해놓고 등장해 깜짝 놀라게 한다”라며 방문을 반가워한 김동완은 사온 선물과 함께 두 사람의 인증샷을 찍어 멤버들에게 보내기도 했다.
그러나 반가운 마음도 한순간, 대화가 단절되고 어색한 분위기가 만들어지자 두 사람은 서로 난감해했다. 민우와 영상 통화까지 시도하지만 “집에 간다”는 답을 듣자마자 통화를 끊어버려 ‘18년 우정의 비결’을 보여주기도 했다. 결국 김동완은 전진에게 “너 집에 가”라며 일으켜 세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석정의 싱글 라이프, 김동완의 병원 입원실 풍경, 이태곤의 어탁 도전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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