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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선샤인> 특별 영상! <하이생소묵> 배우 종한량이 '직접 보낸' 메세지!



“안녕하세요, 한국 팬 여러분! 종한량입니다!”

30일(목) MBC 새 아시아프리즘 드라마 <마이 선샤인>의 남주인공 배우 종한량이 한국 팬들을 향해 인사를 전했다.

5월 1일(금) 새벽 2시에 MBC를 통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마이 선샤인>은 2015년 중국에서 가장 핫했던 드라마이자, 우리나라 지상파에서 방송되는 이례적인 중국 현대 드라마인 만큼 높은 사전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에 극중 남주인공 ‘허이천’역의 배우 종햔랑이 직접 본방사수를 당부하는 응원을 담은 영상 메시지를 보내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종한량은 “안녕하세요, 한국팬 여러분. 종한량입니다. 5월 1일 금요일 새벽 2시에 <하이생소묵>(MBC 제목 <마이 선샤인>의 원제)이 방송됩니다. 놓치지 마세요!”라며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전했다.

한편 <마이 선샤인>은 대학시절부터 사랑에 빠진 청춘 남녀가 졸업 후 7년이 지나도록 서로를 잊지 못하다가 고향인 상해로 돌아와 재회하게 되면서 그간의 오해를 풀고 서로의 존재를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다는 내용의 중국 로맨스 드라마로, 주인공 '허이천' 역에 배우 종한량이, '자오모성' 역에 배우 당언이 출연해 드라마 속 완벽한 캐릭터 몰입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MBC 새 중국 드라마 <마이 선샤인>은 5월 1일(금) 새벽 2시에 첫 방송되며, 앞으로 매주 금요일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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