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강력해져서 돌아왔다! 기대점 3가지는?”
영화 속 엘리트 형사의 모델부터 전국 범인 검거 1위 형사까지 모였다!
30일(목) 밤 11시 15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경찰청 사람들 2015>가 ‘강력 패널들’로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1990년대 MBC 대표 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은 당시 실제 사건을 극화해 보여주면서 드라마를 뛰어 넘는 인기를 누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범죄 예방 뿐 아니라 용의자 검거에도 큰 기여를 했던 바, 이번에 새롭게 출격하는 <경찰청 사람들 2015>는 더욱 치밀하게 진화한 범죄 양상을 담아낼 예정이다.
그렇다면 과연 <경찰청 사람들 2015>의 기대점들은 무엇일까? 첫 방송에 앞서 16년 만에 귀환한 프로그램의 특별한 요인 3가지를 짚었다.
▶ ‘특별 수사 본부’의 등장!
특히 <경찰청 사람들 2015>에서는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드라마를 본 후, 현직 경찰들로 구성된 ‘특별수사본부’가 사건을 추리하는 형식으로, 현장에서 뛰었던 생생한 경험담을 털어 놓는다.
특히 ‘특별수사본부’는 전국에서 모인 여섯 명의 경찰들이 함께할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대한민국의 ‘베테랑’들만 모았다! 6인의 형사들은 누구?
먼저 울산에서 온 박경일 경감은 이미 23년 전 <경찰청 사람들>에 두 차례 출연한 경험이 있는 베테랑 형사다. 하지만 그는 구수한 외모와 입담으로 후배 경찰들의 긴장을 풀어주었고, 오히려 MC와 후배들에게 놀림까지 받기도 하며 남다른 캐릭터를 드러냈다.
또한 이경규를 놀라게 한 ‘한국형 홈즈’ 홍창화 경위는 영화 <무방비 도시>에서 김명민이 연기한 엘리트 형사 조대영의 실제 모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눈길을 모았다. 그는 마약 범죄 등 18년 간의 강력 범죄 수사 경험들을 바탕으로 날카로운 분석을 던졌다.
이어 경험으로 무장한 형사들 뿐 아니라 개성있는 젊은 경찰들도 함께한다. 방송 전부터 잘생긴 외모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화제의 주인공, 최승일 경장은 경력 20개월의 패기 넘치는 막내로 현재 경찰청 모델로 활동 중이라고.
또한 ‘로보캅’이라 불리는 박성용 경사는 보디빌딩 세계 대회에서 7위를 기록한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 4년 연속 전국 범인 검거율 1위를 빛내며 SNS 팔로워만 10만 명이 넘는 스타 경찰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아버지, 아내, 처형까지 ‘가족 경찰 집안’의 남다른 핏줄을 자랑하는 최대순 경위와, 범인보다 한 수 앞서 추적을 하는 ‘지능형 범죄 전문가’ 김정완 수사과장도 함께한다.
▶ 이경규, ‘그의 단독 MC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진행은 7년 만에 돌아온 MC 이경규가 맡는다.
그는 오랜만의 MBC 복귀에 남다른 의지를 보이며, 범죄와의 전쟁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첫 촬영 당시 특유의 입담과 노련한 진행 능력으로 여섯 경찰을 이끌며 앞으로 <경찰청 사람들 2015>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선사했다.
새롭게 돌아온 ‘범죄와의 전쟁’! 전국의 베테랑 형사들과 함께하는 생생한 ‘완벽범죄 타파’ 프로그램 MBC <경찰청 사람들 2015>는 4월 30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첫 방송 될 예정이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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