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키썸 커플의 애정 전선에 빨간불이 켜졌다.
MBC 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에서는 키썸이 자리를 비운 사이, 에릭남은 강예원에게 저녁 식사를 제안했다.
강예원은 에릭남에게 “미국 남자 같다”라고 장난을 치며 호감을 보였으며 에릭남 역시 센스 있는 장난으로 응수하며 화기애애한 저녁 식사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
이 상황을 전혀 몰랐던 키썸이 돌아오면서 ’사랑의 막대 과자‘ 게임이 이어졌다. 짝이 없었던 태이가 키썸에게 함께 게임을 하자고 제안하자 그녀는 잠시 에릭남을 의식하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옆에 있던 박은지가 “에릭남도 다른 사람이랑 엄청 놀았다”고 전했고 전세는 역전되었다. 키썸이 태이의 제안을 받아들인 것. 태이와 키썸은 막대과자 하나를 물고 아슬아슬한 게임을 즐겼고 에릭남은 애타는 질투의 눈빛을 보냈다.
전혀 문제없을 것 같던 에릭남과 키썸 커플의 애정전선에 빨간 불이 들어오면서 최종 커플 결정의 결과를 예측할 수 없게 되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 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는 1일(금) 오후 5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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