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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앵그리 맘> OST, '이현우'가 부르는 'Happy Magic'



<앵그리 맘> OST 4교시의 주자는 가수 이현우로 ‘Happy Magic’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재즈 실력을 선보인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마이클 부블레의 ‘Quando Quando Quando’를 부르며 재즈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던 이현우는 평소 막역한 사이인 <앵그리 맘>의 이주한 음악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이번 OST에 참여했다.


이현우가 가사를 직접 쓴 ‘Happy Magic’은 드라마 제작 초반부터 관계자들 사이에서 “이번 드라마의 테마송이다”라는 극찬을 받은 곡으로, 재즈 피아노 선율과 이현우의 달콤한 가사가 돋보이는 노래다.


특히, 이 곡은 복동(지수)이 고등학생인 줄 알고 짝사랑을 하던 조강자(김희선)의 정체를 알고 버스 창가에 머리를 기대며 혼란스러워하는 장면에서 공개된 적 있다.

OST 제작사 라우드피그 측은 “드라마 속에서 이루어질 수 없지만, 극중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고복동과 조방울 커플의 모습을 ‘Happy Magic’ 음원은 뮤직비디오로도 담았다”고 밝혔고, “봄날을 닮은 고복동의 풋풋한 사랑을 그려보고자 했고, 이번 뮤직비디오가 두 사람의 사랑을 바라는 팬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가수 이현우와 함께한 <앵그리 맘>의 OST ‘4교시 : Happy Magic’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29일(수)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iMBC <앵그리 맘>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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