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두시의 데이트> 션, “빅뱅 5명 체력 다 합친 것보다 좋다”



‘지누션’의 션이 체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8일(화)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화요스페셜’에는 돌아온 힙합 듀오 지누션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날 “11년 전과 현재 체력이 많이 달라졌냐”는 DJ 박경림의 질문에 지누는 “예전에도 체력이 별로 안 좋았다. 지금도 그때랑 비슷하다”고 말했고, 이에 션은 “10년 전에 활동할 때도 지누 때문에 세 곡 이상 못 불렀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션은 “저는 마라톤과 철인 3종 경기 등 운동을 하니까 체력적으로는 12시간 콘서트도 가능하다”라며 “빅뱅 멤버 체력 다 합친 것보다 낫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