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후 40일이 지난 지금 류현진의 상태는?
27일(월) 방송된 MBC <메이저리그 다이어리>에서는 3월 부상 이후 40일만에 불펜 피칭을 시작한 류현진을 만났다.
류현진은 부상 이후 첫 불펜 피칭을 한 소감에 대해 "강하게 던진 게 아니기 때문에 지금 느낌으로는 괜찮다."라고 밝히며, 현재 몸 상태에 대해 류현진은 "많이 좋아졌다. 지금 상태로 던지는 것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라고 전했다.
앞으로의 복귀 진행 상황에 대해서는 "이제 공 던지고 마운드에 올라갔으니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최대한 빨리 많은 공을 던져서 (마운드에) 올라오고 싶다."라고 밝히며 복귀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류현진은 27일 첫 불펜 피칭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복귀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다저스의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의 복귀 일정은 5월 중일 것이라 밝혔다.
메이저리그에 대한 생생한 분석과 전망을 내다보는 MBC <메이저리그 다이어리>는 매주 월, 수, 목, 금 저녁 12시 30~50분 사이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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