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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4> 이종현, "승연이는 제 거예요!" 외친 사연은?


종현-승연이 서로를 질투한 사연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의 이종현♡공승연 커플이 불꽃 튀는 질투 배틀을 펼쳤다.

승연은 제주도 출장을 마치고 돌아온 종현을 공항으로 깜짝 마중을 나갔다. 사랑의 피켓을 들고 만반의 준비를 한 승연을 본 종현의 반응은 어땠을까?


종현의 드라마 촬영 뒷이야기를 듣고 급 질투를 느낀 승연은 “나 역시 드라마에서 러브라인이 생겼다, 사고를 친다” 얘기하며 종현을 울컥하게 만든다.

급기야 종현은 승연의 손을 부여잡고 “(승연이는) 제 거예요!”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질투를 모른다는 상남자 종현의 ‘내 아내의 비즈니스’를 대하는 모습은 과연 어땠을까?

한편, 우연히 서로의 휴대폰을 꺼내다 서로가 ‘운명의 상대’라는 사실에 소름이 돋는 두 사람! 이종현♡공승연이 놀라워하며 서로가 운명의 상대임을 직감하게 한 사연은 25일(토) 오후 5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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