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이 남자의 정체가 '장나라의 친오빠'?
지난 22일(수)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 속 비서의 정체가 화제다.
<앵그리 맘> 11회에서는 강자(김희선)을 도우려 도정우(김태훈)의 생부이자 교육감인 강수찬(박근형)에게 접근하는 공주(고수희)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수찬의 머리카락을 잡아 뜯는 공주를 제지하는 비서의 정체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았던 그의 정체는 다름아닌 배우 장나라의 친오빠 장성원. 1995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로 여동생과 더불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장성원의 깜짝 등장에 드라마를 보던 팬들의 반가움이 더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되어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나가는 통쾌활극인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화면캡쳐 MBC, 장나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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