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이 부리람을 꺾고 16강에 올랐다.
22일 iMBC 온에어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 성남 FC vs 부리람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성남이 부리람을 2:1로 무너뜨리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전반 20분이 넘어가면서 성남의 김두현은 페널티킥 선제골을 터뜨렸고, 연이어 남준재가 쐐기골을 넣으며 부리람을 압도했다. 후반 30분이 넘어서 부리람의 디오고가 골 득점에 성공했지만 경기는 끝이 났다.
한편, K리그 4개의 팀들 중에서도 유일한 시민구단인 성남 FC는 '시민구단 AFC 16강 진출'이라는 이례적인 역사를 만들어냈다.
부리람을 상대로 성남의 화려했던 멀티골 득점 경기 장면은 iMBC.com 온에어 스포츠를 통해 PC와 모바일로 시청할 수 있다.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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