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라인에 큐빅 스톤으로 포인트 장식을 더한 드롭 이어링 입니다.
2일(목)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 6회에서는 학교에 떠도는 정우(김태훈 분)의 소문에 대해 이야기하는 강자(김희선 분)에 애연(오윤아 분)은 정우를 감싸며 절대 그럴리 없다며 코웃음 친다.
이 장면에서 오윤아는 짜임 디테일로 유니크함을 더한 스트라이프 패턴 니트 원피스와 함께 글로시한 텍스쳐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진주 목걸이를 함께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오윤아는 웨이브 라인에 큐빅 스톤으로 포인트 장식을 더한 드롭 스타일의 귀걸이를 함께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BIER2100 Earring
iMBC연예 방송상품 | 이미지 : MBC방송캡처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