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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첫 방송부터 '시청률 대박 조짐', 전작 뛰어 넘을까?


“화끈~한 그녀를 향한 관심이 몰려온다!”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가 첫 방송에서 16.2%(TNmS 수도권,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박의 조짐을 드러냈다.

이는 전작인 <장미빛 연인들>의 첫 회 시청률인 14.2%를 뛰어넘는 기록이다.

<여자를 울려>는 첫 방송에서 덕인(김정은)과 진우(송창의)를 비롯한 주요 인물들의 캐릭터를 설명하며 흥미를 불러 일으켰다. 덕인은 첫 장면부터 시장에서 소매치기를 잡으며 화려한 액션을 선보여 전직 강력계 여형사다운 포스를 보여줬다.

<여자를 울려>는 첫 회 다양한 캐릭터들이 소개된 가운데, 덕인과 진우의 로맨틱 코미디같은 첫 만남과 강회장(이순재) 집안의 잠재된 갈등들이 조금씩 조짐을 드러내며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평이다.

MBC 새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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