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조별리그에 우리 나라 팀들이 대거 참가했다.
11일 방송된 MBC <스포츠매거진>에서는 우리나라 AFC예선 경기에 대해 분석했다.
웨스턴 시드니와 FC 서울 경기에서는 전반 12분에 시드니가 선취점을 얻으며 1:0의 관계가 진행됐다. 그러나 후반 27분에 고요한의 동점골이 이어졌다. 연장 시간에 터진 이웅희의 시저스킥이 심판의 판정과 함께 1:1로 경기는 종료됐다.
수원 삼성은 브리즈번 로어를 상대로 화끈한 골 폭풍을 보여줬다. 후반 5분이 되자 계속해서 터지는 골로 수원은 브리즈번을 3:1로 승리했다.
빈즈엉과 전북 현대의 대결에서는 전반 29분, 에닝요가 선취점을 땄지만 이어 빈즈엉에게 한 점을 내 주며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성남 FC와 광저우 푸리는 한 골도 넣지 못한 채 아쉽게도 0:0으로 마무리됐다.
다양하고 신선한 각종 스포츠 소식을 전달하는 MBC <스포츠매거진>은 매주 토요일 25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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