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페이는 줘야지”
가수 이지형이 그룹 가수 소란에게 거마비(교통비)를 요구했다.
10일(금)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소란과 이지형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날 DJ 김신영은 “소란 인터뷰 중에 이지형에 대해 이런 얘기가 있었다”라며 “소란의 정신적 지주 이지형, 게스트 요청을 드린 분들 중에 유일하게 거마비를 언급했다. 어떤 사연이냐”고 질문했다.
소란의 고영배는 “얼마 전 장기 콘서트를 하는데 게스트로 나와주셨다. 15일 공연이었고 15팀이 왔다"라며, "으리으리한 게스트들이 있었는데 통틀어서 이지형만 ‘거마비는 주는 거지?’라고 했다”고 폭로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이지형은 “거마비는 옆에서 보기에 워낙 장사가 잘 되는 것 같아서 농담으로 한 얘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2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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