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소로우가 열정적인 라틴음악으로 무대를 불태웠다.
10일(금) MBC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에서는 마지막 경연인 5라운드 2차경연에서 스윗소로우가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붉은색의 체크 정장과 스탠딩 마이크를 들고 무대에 오른 스윗소로우의 모습은 마치 세계적인 라틴 팝 스타인 ‘리키마틴’을 떠올리게 했다. 그리고 강렬한 인호진의 표정만으로도 이들이 온 몸으로 라틴음악을 즐기고 있음이 느껴졌다.
스윗소로우는 선곡에 대해 “원곡이 시원한 느낌이라면, 저희는 뜨거움이 아닐까 싶다”며 화염 같이 불타는 뜨거운 무대를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자신감 넘치는 스윗소로우의 맨트답게 공연이 시작되자 그들은 흥겨운 리듬으로 청중평가단을 들썩이게 했다.
카멜레온처럼 매주 새로운 모습을 시도하는 스윗소로우의 정열적이고 화끈한 무대는 10일(금) MBC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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