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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여자>로 보는 안전수칙!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벌써 여기저기 꽃이 피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의 마음은 쉽사리 풀리지 않고 있네요. 바쁘다보니, 나 살기에만 급급하다는 이유로 놓치게 되는 사소한 기본 매너부터, 절대로 저지르면 안되는 수칙들을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 안전수칙 하나. 운전 중 통화는 위험해요~!

현성_뜻밖의_통화.jpg

현재 우리나라의 교통법 규정상 휴대폰을 들고 직접 통화를 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어폰이나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한 통화는 예외인데요, 양 손을 자유롭게 쓸 수는 있는 상황이겠지만 통화로 인해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운전 수행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됩니다.

"흥! 나는 그런 거 무시한다! 난 베테랑이니까!"

▶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현성(정찬)은....

결국 교통사고를 내게 됩니다.

'아차!'하는 순간 이미 사고는 돌이킬 수 없다는 것! 되도록 운전 중의 통화는 자제해 주시는 것이 개인과 공공의 안전을 위한 길입니다.


▶ 안전수칙 둘. 속력 위반&중앙선 이탈 행위는 위험해요~!

혜빈_분노의_질주.jpg

자동차 교통사고의 주된 원인으로 '중앙선 침범 및 이탈'이 꼽히고 있습니다. 물론 차가 많은 낮에도 위험하겠지만, 반대로 차가 적은 새벽에도 상당히 위험합니다. 보는 눈이나 차가 적어서 더 안전인식이 소홀해지기 때문이지요.

<폭풍의 여자>에서도 밤중 분노의 질주를 펼치는 혜빈(고은미)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그녀는 자유자재로 속력을 조절하거나 급기야 중앙선을 이탈하는 등 위험천만한 행동을 펼쳤습니다.

"흥! 보는 눈 없는 데 뭐 어때?!"

▶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혜빈은....

혜빈은 결국 사고를 내게 됩니다.

중앙선 침범은 운전 가해자 뿐만이 아니라 선량한 피해자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행위인 만큼 안전운전 불이행으로 인한 대한교통범칙금은 다른 조항 적용보다 더욱 엄격하니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 안전수칙 셋. 계단 근처에서 격한 몸싸움은 위험해요!

민주_분노의_손찌검.jpg

살면서 피할 수 없는 다툼! 상대와의 주먹다툼은 때로는 더 큰 화근을 만드는데요, '어디서 행해지냐' 역시 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흥분하게 되면 여기가 어디인지 잊기도 하죠.

<폭풍의 여자> 속 혜빈의 딸 민주 역시 예기치 못한 사고를 벌이게 되는데요, 위험한 장소에서 손찌검을 하는 민주.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에잇! 이거나 먹고 떨어져!" 위험한 장소에서 친구에게 손찌검을 하던 민주는...

▶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민주는...

민주는 결국 친구를 계단에서 밀쳐 사고를 내고 맙니다.

자칫 벌어질 수 있는 2차 사고! 언제 어디서든 바른 몸가짐과 더불어 자칫 벌어질 수 있는 추가 위험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도록 바른 주의가 필요합니다.


드라마 속 악역들의 행동으로 보는 대한민국 안전 실태! 과연 시청자분들을 얼마나 잘 지키고 계신가요?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 방송.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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