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찬휘가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10일(금) 방송되는 MBC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에서는 가왕전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5라운등 2차경연이 펼쳐진다.
이날 1위의 자리를 쉽게 내놓지 않는 소찬휘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가는 가운데, 화사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늘색 스카프와 흰색 자켓을 입고 나와 등장부터 청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소찬휘는 공연 초반 잔잔하게 노래를 부르며 여성스러운 발라드를 보여주는가 싶더니, 곧 약속이라도 한 듯 능숙하게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며 신나는 무대를 연출했다.
또한, 소찬휘는 노래 도중 깜찍한 ‘엉실댄스’를 선보였는데, 노래에 맞춰 엉덩이를 실룩거리는 귀여운 안무를 보여준 것. 이 모습을 놓치지 않은 김연우는 “발랄하고 큐트하다”며 소찬휘의 ‘엉실댄스’와 능숙한 무대 매너에 대한 환호를 연발했다.
소찬휘의 색다른 무대와 귀여운 댄스는 10일(금) 밤 10시 MBC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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