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기야 한밤 중에 교통사고를?"
박선영이 고은미로 인해 교통사고를 당했다.
9일(목)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가 전개를 예측할 수 없는 폭풍전개로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날 혜빈(고은미)는 밤중 정임(박선영)의 차를 발견하곤 맹추격을 하면서 사이클을 올린다. 하지만 정임은 이런 혜빈을 피하기 위해 사투를 벌였지만, 혜빈은 중앙선을 넘나드는 등 위험한 행동을 펼쳤다.
그러다가 문득 반대차선에서 달려오던 다른 차량과 사고가 날 뻔 하는 등 위험천만한 상황이 벌어졌고, 혜빈은 핸들을 돌리다가 결국 정임의 차를 박고 말았다. 놀란 혜빈은 급히 차에서 내려 정임을 살폈지만 정임은 피를 흘린 채 정신을 잃은 상태였다.
불운과 악행의 연속인 악녀 혜빈과 사고를 당한 정임의 앞날은?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는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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