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로맨스의 일주일2> 예지원♡매튜, 사랑의 벽에서 '세레나데'를!


“이런 깜짝 이벤트를 하는 커플은 누구야?”

10일(금)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2>에서 예지원과 매튜 커플이 예술의 거리 몽마르뜨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예지원-매튜 커플은 몽마르뜨 근처에 있는 유명한 명소‘사랑해 벽’앞에서 여느 커플들과 마찬가지로 사랑을 속삭였고, 이어 예지원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예지원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는 바로 사랑의 세레나데! 예지원은 로맨스남 매튜에게 노래를 불러주기 위해 한국에서부터 매일매일 기타 교습까지 받은 것은 물론 한국에서 직접 자신의 기타를 챙겨가기도 했다는 후문.

이를 본 매튜는“불어로 내 눈을 보면서 노래를 부를 때 그녀의 아름다움에 압도당했다”라며 세레나데에 대한 고마움을 나타냈다.

파리의 명소‘사랑해 벽’에서 울려 퍼진 예지원의 감미롭고 로맨틱한 세레나데는 4월 10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2>를 통해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2>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