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우, 엄마가 잡는다!"
8일(수)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 예고편에서 강자(김희선)가 정우(김태훈)의 실태를 고발하기 위한 증거를 찾기 위해 급기야 도둑으로 위장했다.
강자는 도정우를 잡으려면 증거거 있어야 한다는 말에 "도정우, 엄마가 잡는다!"라고 선언하곤 정우의 집으로 몰래 들어가고, 때마침 정우는 집으로 돌아오며 아슬아슬한 상황이 그려지는데...
한편,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정작 아무런 힘이 없는 자신의 상황을 실감하는 노아(지현우), 그에게 어떤 심경의 변화가...?
흥미진진한 사건의 연속!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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