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진짜 사나이 리뷰] 영민, 광민 대신 40Kg 군장행군, '감동의 형제愛'



영민이 다리 부상 당한 광민 대신 40kg의 군장을 메고 행군했다.

5일(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는 20Km 행군의 마지막 훈련 장면이 그려졌다.

광민은 행군 도중 다리에 부상을 입어 앰뷸런스로 이동 중 조교에게 "걸을 수 있다"며 앰뷸런스에서 내렸다.

이어 광민이 "군장을 메겠다"고 말하자 조교는 "그건 안 된다. 전우조가 대신 메고 완주하면 완주한 것으로 인정해주겠다"며 광민을 말렸다.

이에 영민은 쌍둥이 동생 광민 대신 20kg의 군장을 메겠다고 나서며 훈훈한 형제애를 보였고, 이를 본 광민이 “힘들지”라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뭉클하게 만들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광민의 군인 정신과 영민의 따뜻한 형제애와 전우애를 보여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미현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