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소로우가 뮤지컬같은 무대로 극찬을 받았다.
3일(금) 방송되는 MBC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에서는 마지막 라운드인 5라운드의 1차경연이 펼쳐진다. 스윗소로우는 이번 무대에서 재즈 빅밴드 편곡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독특한 등장으로 시작부터 눈길을 끈 스윗소로우는 이어지는 변화무쌍한 무대로 청중평가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마치 프로포즈를 앞둔 남자처럼 로맨틱함으로 중무장해 여성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이날 스윗소로우는 화려한 재즈 빅밴드 편곡으로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무대를 연출했다. 기본 하우스 밴드에 스트링(바이올린, 비올라, 첼로)과 브라스(색소폰, 트럼펫, 트럼본)를 추가하여 풍성한 사운드로 청중을 현혹시켰다.
스윗소로우의 풍성한 무대는 3일(금) 밤 10시 MBC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를 통해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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