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과 오윤아의 악연이 다시 시작된다?
1일(수)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에서는 오아란(김유정)이 도정우(김태훈)와 주애연(오윤아)의 거래 현장을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란은 정우와 함께갔던 도서실에서 진이경(윤예주)의 휴대전화 고리를 발견했다. 그리고 실마리가 될만한 것들을 더 찾아보기 위해 밤늦게까지 도서실에 숨어 있었다. 조강자(김희선)는 아란이 종례시간에 갑자기 사라진 것을 뒤늦게 알게되고, 아란을 찾으러 도서관으로 잠입한다.
하지만 때마침 정우와 애연이 함께 도서실에 들렀고, 둘은 은밀한 거래를 하고 있었다. 아란은 몰래 두 사람을 지켜봤고, 아란을 찾으러 나선 강자와 애연이 마주치는 상황까지 이른다.
한편 강자과 애연은 과거에 질긴 악연으로 이어진 사이다. 애연이 과거 강자에 대해 거짓 증언을 하면서 강자가 소년원에 갔던 것. 강자와 애연, 이 두 사람이 펼치는 악연이 과연 어떻게 풀릴지?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수경 | 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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