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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미나> 장혁이 '없던 액션'도 만드는 이유는 '액션OO'?!



"장혁이 없던 액션도 만드는 이유는?"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배우 장혁이 매회 화려한 몸놀림을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촬영장 '없던 액션'도 만드는 장혁의 열혈 '액션중독'이 포착됐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영상 속에서 극중 무술에 능수능란한 황자 '왕소'로 열연을 펼치는 배우 장혁의 화끈한 액션사랑이 드러냈다.


장혁은 담을 넘는 움직임을 가볍게 소화하는 한편, 막상 액션을 뺀 연기를 하는 부분에선 어색하게 헛웃음을 지으며 반전매력을 과시했다. 이어 혼자서 초가지붕을 올라가면서 더욱 강도높은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 스태프들의 감탄을 사기도.

이를 지켜보던 배우 김뢰하는 "너는 왜 이렇게 지붕을 넣고 남을 넘냐"라며 걱정을 했지만, 장혁은 오히려 "어쩔 수 없다. 매력이 있어서"라며 상상을 초월하는 남다른 액션사랑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드라마 속 활기찬 모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배우들의 생생한 촬영현장! 과연 드라마에선 어떻게 그려졌을지? 매회 화려한 액션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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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편집팀 | 영상 백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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