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오늘 죽은 것이다."
31일(화) 방송되는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예고에서 왕식렴(이덕화)가 보낸 자객들로부터 신율(오연서)을 지키려는 왕욱(임주환)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저들이 누구냐"는 신율의 말에 왕욱은 "왕식렴이 너를 노리고 보낸 자객들이다"라며 대답한다. 이어 위험이 계속될 것 같자, 마침내 왕욱은 신율을 향해 "잘 들어라. 너는 오늘 죽은 것이다"라며 한가지 제안을 던지는데...
한편, 그늘에서 활약하던 왕소(장혁)은 이제 자신의 정체를 숨기지 않기로 결심하는데...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22회 방송분은 뉴질랜드와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중계로 한 시간 늦은 오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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