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 맘> 출연 배우들의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김희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에 함께 출연 중인 지현우, 바로, 지수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네 사람은 풀어헤친 머리에 넋을 잃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바탕 패싸움 내가 이정도면 느그들은 콱 ㅋ"이라는 김희선의 말에서 무언가 큰 싸움이 벌어진 직후 찍은 사진임을 추측할 수 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네 사람 전부 학생같고 귀엽다.", "김희선만 멀쩡하고 세 남자 표정이...", "노아 쌤(지현우)은 왜 머리 뜯긴 거예요?ㅋㅋㅋ", "그 와중에 방울이(김희선) 미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희선, 지현우, 바로, 지수가 출연 중인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은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출처=김희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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