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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김정은, 무술 연기 "그렇게 잘 해?"


배우 김정은이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전직 여형사 출신, 일명 아줌마 홍길동으로 통하는 '덕인' 역할에 배우 김정은이 캐스팅 됐다.

건장한 체격의 남자들을 상대하는 장면이 많다 보니 김정은은 밤낮 없이 액션 연습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김정은은 끊임없는 연습을 거쳐 프로다운 액션 연기를 소화했고 주변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이 밖에도 김정은은 드라마에서의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위해 스타일링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김정은은 학교 앞 간이식당 아줌마로도 활약할 예정이라 요리 연습에도 한창이라고 전해져 점점 드라마에 대한 설렘을 더하고 있다.

김정은의 맛깔 나는 연기가 기대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4월 초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제공=와이트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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