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와 예지원이 '영화 만들기'에 도전했다.
27일(금)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2>에서는 영화 촬영을 시작한 예지원과 매튜는 실제 촬영처럼 진지한 모습과 남다른 연기력을 뽐냈다.
매튜는 달콤한 로맨스남이 아닌 그 동안의 모습과 전혀 다른 날카롭고 냉철한 카리스마 감독 매튜로서의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개성 강한 연기로 사랑 받는 예지원 역시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여 매튜는 물론 <로맨스의 일주일 2> 제작진까지 당황케 했다는 후문.
예지원은 실감나는 연기를 위해 들판에 몸을 던지기도, 콧수염 분장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매튜 감독을 흐뭇하게 했다.
엽기적이지만 로맨틱한, 엉뚱하지만 진지함이 담겨 있는 예지원-매튜의 합작영화 <아모르>는 27일(금) 밤 11시 10분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2> 를 통해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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