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안과 전현무가 남다른 인연을 과시했다.
3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는 새로 이사한 장위안의 집을 찾아가 생일파티를 열어주는 모습이 방송됐다.
전현무는 일부러 중국 음식 가게를 찾아가 만두와 훠궈 소스 등을 준비했다. 장위안의 집을 둘러보던 전현무가 한켠에 쌓인 선물 상자를 발견하고 감탄하자, 장위안은 “형은 없어요?”라며 놀렸다.
전현무가“중국 그리워할 거 같아서 사왔다”라면서 만두를 내밀자 장위안은 “맛있어요”라며 기뻐했고, 으쓱해진 전현무는 훠궈소스도 내밀면서 “구하기 힘든 거 알지?”라고 뻐겼다. 그러나 장위안도 똑같은 훠궈소스가 있었고, 구입처까지 똑같다는 사실에 두 사람은 “우리 통하나보다”라며 괜한 인연을 엮으며 즐거워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은결의 싱글 라이프, 강남이 방범 위해 보안장치 마련하기, 전현무의 장위안 집 방문 등이 그려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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