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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조영남, '쎄시봉' 무대 아래서의 그는 "외롭다"



“쎄시봉, 그들이 왔다”

21일(토)에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쎄시봉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45년 화가 조영남이 “사실 외로워서 그림 그린다”?

입만 열면 폭탄급 발언들이 쏟아지고 어디로 튈지 몰라 불안하기만한 쎄시봉의 큰 형님 조영남. 연예인 집 top 3 안에 드는 집에 살고, 어린 여자 친구들과의 데이트도 자주 할 만큼 그의 싱글라이프는 화려하다.

하지만 조영남 입에서 흘러나온 말은... “외로워서 그림을 그린다”는 충격적인 이야기. 가족들로 북적북적 해야 할 민족 대 명절 설에도 그는 혼자였다. 알고 보니 그는 배달음식을 시켜 먹는 게 익숙한 독거남 중의 독거남! 우리가 몰랐던 ‘괴짜’ 조영남의 진짜 모습을 <사람이 좋다>가 최초공개 한다.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토요일 오전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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