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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대망의 첫 행보! 김희선에게 무슨 일이?




딸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진짜 무서운 엄마'가 왔다!

18일(수)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이 흥미진진한 예고로 대망의 첫 행보를 예고했다.

공개된 예고 영상 속에는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아란(김유정)과 이를 본 엄마 강자(김희선)가 경악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아란은 이런 엄마의 손길을 거절하면서 "아무 것도 하지 마"라며 거리를 두고...

이대론 두고 보지 않겠다며 학교 문제에 정면으로 뛰어든 엄마, 강자! 과연 그녀가 어떤 행보를 펼치게 될까?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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