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의 올 화이트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오늘 17일(화) 상암 MBC 골든마우스 홀에서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극 중 바로는 모범생 코스프레를 하고 있지만 사실은 권력의 중심에 서있는 홍상태 역할을 맡아 자신의 속내를 잘 표현하지 못하는 까칠한 고등학생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홍상태를 위해 앞머리를 올리고 안경을 쓰는 등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 중인 바로는 오늘만큼은 자신의 스타일을 살려 쉽게 소화하기 힘든 올 화이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앵그리 맘> 홍상태 역으로 출연하는 연기돌 바로입니다! 츄~
물 마시며 카메라와 아이 컨택!
볼에 바람 빵빵=3 매력도 빵빵=3
<앵그리 맘>을 통해 "음, 괜찮네. 전보다 나아졌네."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한편, <앵그리 맘>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나가는 통쾌활극으로 3월 1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김은별 | 사진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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