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가 전문가의 도움으로 집 정리를 했다.
3월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김광규는 정리정돈 전문가를 청해 집 정리에 나섰다.
옷 분류 작업부터 시작한 전문가는 “언젠가 입겠지 하면서 놔둔 옷, 아깝다고 놔둔 옷, 추억이라고 놔둔 옷들은 정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광규는 과점퍼, 고등학교때 산 셔츠 등과 여자친구가 선물해줬던 바지 등을 안타까워하면서도 과감하게 버렸다. 전문가는 “잘 입는 옷은 옷장 가장 좋은 자리로”라는 실전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의 집을 방문한 강남과 이모, 쇼코, 정용화의 식사, 김광규의 정리정돈, 이태곤의 재무상담 등이 그려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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