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심이 지나에게 한국어 커밍아웃을 한다!
이른 아침, 에펠탑에서 본격적인 첫 데이트를 시작한 지나와 막심. 그들이 찾은 곳은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파리 시내의 한 호텔 레스토랑이었고, 지나는 레스토랑 분위기에 감탄했다. 또한 막심이 자신을 위해 미리 예약까지 해 놓은 사실을 알자 또 한 번 감동했다.
반면, 그 동안 지나에게 한국어 실력을 숨겨왔던 막심은 이를 고백하기 위해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막심은 식사 내내 지나의 눈치를 살피다가 마침내 지나에게 한국어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털어놓게 된다.
막심의 고백에 지나는 충격과 혼란에 빠지고, 급기야 <로맨스의 일주일 2> 방송이 몰래 카메라가 아니냐는 의심과 함께 막심은 물론 제작진까지 긴장에 빠트리는데.
막심의 한국어 커밍아웃으로 첫 위기를 맞은 지나, 막심 커플의 모습은 13일(금) 밤 11시 10분 MBC에브리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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