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소로우의 마법같은 무대가 펼쳐진다!
13일(금) 방송되는 <나는 가수다>에서는 지난 3라운드 1차경연에서 정인과 함께 ‘오르막길’을 불러 7위를 기록했던 스윗소로우가 탈락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3라운드 2차경연에서 필살기를 꺼냈다.
스윗소로우는 이번 경연에서 자신들의 필살기인 '목소리'와 화음만으로 승부, 무반주로 진행되는 100% 아카펠라 무대를 선보인다.
탈락 위기의 긴장감 속에 무대에 오른 스윗소로우는 고요한 가운데 서로의 음정을 다시 한 번 체크하고 노래를 시작했다. 스윗소로우는 마치 자신들이 악기가 된 듯, 오직 목소리만으로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무대를 완성했다.
4명의 조화로운 목소리는 단숨에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무반주라는 것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빈틈없이 꽉 채운 무대는 작은 속삭임부터 큰 울림까지, 목소리가 주는 최고의 감동을 선사했다.
양파는 “정말 필살기를 쓰셨다. 열정을 다해서 노래를 부르시는 걸 보고 진짜 숨도 못쉬고 무대에 집중했다”며 박수를 보냈고, 소찬휘는 “네 사람의 화음과 웅장함은 언제나 실망시킨 적이 없다. 진짜 숨소리 하나까지 다 놓치지 않고 들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과연 스윗소로우가 보여줄 무반주 100% 아카펠라 무대는 어떠할지, 그리고 승부수를 띄운 스윗소로우가 과연 탈락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는 13일(금) 밤 10시부터 방송되는 MBC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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