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폭풍의 여자> 고은미, 현우성에 형 정찬 "외도" 폭로!



고은미가 남편 정찬의 외도를 폭로했다.

10일(화) 방송된 <폭풍의 여자>에서 고은미가 현우성에게 정찬의 외도를 폭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실 말씀이 뭔데 그렇게 무게를 잡으세요. 겁나네요~ 도련님"이라고 혜빈(고은미)가 현우(현우성)에게 말하자, 현우는 화가 잔뜩 난 채로 핸드폰에 찍힌 CCTV 사진을 내밀었다. 그리고 혜빈에게 "왜 형수님이 이 사람하고 같이 있었던 건지 그리고 왜 혼자 있었던 것 처럼 거짓말을 하는 건지!"라고 물었다.

이에 혜빈은 현우에게 "그렇게 꼭 알고 싶으세요?"라고 물으며, 이어 "도련님, 형이 바람을 피웠다고요. 그래서 그 흥신소 직원을 만났었던 거에요. 믿기지 않으면 형한테 물어보세요"라고 혜빈이 대답하자, 현우의 표정은 굳는다.

이대로 악녀 혜빈에게 밀리는 현우? 과연 어떻게 된 것일까? 내일 방송되는 <폭풍의 여자> 93회에서 그 뒷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는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M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